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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4' 박지현♥정원규, 결혼 임박했다 "곧이에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환승연애 4' 출신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남자친구이자 한의사 정원규와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박지현·정원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서 '환승연애 4' 클립에 달린 댓글 읽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많은 네티즌은 '둘이 부부 같다' '재회 말고 결혼해라'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에 정원규는 "저런 반응이 많았다. 제가 봐도 우린 부부 같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둘 재회를 바라는 게 아님 결혼을 원함'이라는 댓글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능청스럽게 "곧이에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정원규는 박지현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모습은 최근 넷플릭스 '솔로지옥 3' 출연자 이관희·유시은의 열애 발표와 맞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지현은 1998년생으로 올해 28세이고 정원규는 1993년생으로 3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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