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몸의 소진과 지속을 춤으로…창작발레 '바나나 타임 : 0.1mg의 성녀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대구 출신 무용가 천소연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은 창작발레 '바나나 타임 : 0.1mg의 성녀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린다. 2026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창작무용활동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신체적·정서적 소진과 그럼에도 계속 삶을 이어가는 몸의 의지를 컨템포러리 발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회복'을 이야기하기보다 회복되지 않은 채 다시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몸에 주목한다. 반복되는 일상과 책임 속에서 쌓이는 피로와 쉽게 말하지 못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Trabajar más, vivir menos: la trampa de la “flexibilidad” laboral
Delfino.cr - Portada
Más de 5 mil personas beneficiadas en 5 años: kartismo apoyará la reconstrucción de La Posada del Alivio
Delfino.cr - Portada
Inder anuncia inversiones superiores a ₡525 millones para sector agropecuario en Guanacaste
Delfino.cr - Port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