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무더위 속 책 한 권의 여유"… 여름철 '피서지 문고' 문 열었다
대전일보
"계곡과 숲에서 더위를 식히고, 책 한 권으로 마음까지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기며 문화예술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피서지 문고'가 문을 열었다.
단순히 책을 빌려 읽는 공간을 넘어 시화전과 특별전시까지 더해 여름철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는 평가다.새마을문고중앙회 대전동구지부는 24일 대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피서지 문고 개장 및 지역작가 초대 시화전'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진춘식 대전시문고회장, 각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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