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잊힌 산나물 ‘멸가치’, 건강 자원으로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경향신문
김동선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산기슭이나 숲속의 습한 그늘에서 흔히 자라는 ‘멸가치’는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이다.
넓은 심장 모양의 잎이 특징으로, 지역에 따라 ‘개머위’나 ‘말굽취’라고도 불린다.
한의학에서는 ‘선경채’ 또는 ‘야로’라는 이름으로 전해진다.
어혈을 풀고 기침을 완화하며 소변을 원활하게 하는 데 활용해 왔다.
봄철에 어린잎을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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