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미도의 ‘갈매기’… 15년 만에 날갯짓
세계일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1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까지.
무대와 안방극장,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배우 전미도가 출발점인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안톤 체호프의 고전 ‘갈매기’(포스터)에서 꿈과 현실 사이를 위태롭게 날아가는 니나를 연기한다.
2018년 국립극단 ‘오슬로’ 이후 8년 만의 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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