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ZDNet Korea
IT/기술
중도 성향

대학, 정보보호 투자 공시 5곳 불과...숙대·숭실대·단국대·성대·동국대

ZDNet Korea
대학, 정보보호 투자 공시 5곳 불과...숙대·숭실대·단국대·성대·동국대

[지디넷코리아]정보보호 투자액을 공시한 국내 대학이 5곳(동국대, 단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으로 조사됐다.

대학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닌데, 이들 5곳은 자율적으로 공시를 했다.

자율 공시를 하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수수료 30%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이들 5개 대학 중 숙명여대가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했다.

숭실대도 2024년 대비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이 2배 이상 늘었다.2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정보보호 투자액을 공시한 국내 대학 5곳 중 숙명여대의 정보보호 투자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숙명여대는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6억955만원을 투자했다.

이는 전년(4억9078만원) 대비 24.2% 증가한 수치다.

5곳 대학 중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

정보기술(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9.9%로 조사 대상 5곳 대학 중 가장 높았다.

보안 전담 인력 수는 2.4명이다.

IT 인력 대비 보안 전담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15.1%로 조사됐다.숭실대는 지난해 3억7655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했다.

2024년(1억6950만원) 대비 122.15% 늘었다.

IT 투자액 대비 보안 투자액 비중은 9.4%로 숙명여대의 뒤를 이었다.

숭실대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2.4명으로, IT 인력 대비 13.3%를 차지했다.단국대도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10% 이상 늘렸다.

단국대의 2024년 정보보호 투자액은 3억7924만원이었으나, 지난해 4억3783만원을 투자하면서 투자액이 15.45% 늘었다.

IT 투자액 대비 보안 투자 비중은 8.6%로 집계됐다.

보안 전담 인력은 2명이며, IT 인력 대비 보안 인력 비중은 5.3%로 조사됐다.성균관대는 지난해 3억2422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했다.

다만 2024년 투자액은 공시하지 않아 증감률은 비교할 수 없다.

성균관대의 IT 투자액 대비 보안 투자 비중은 3.5%, 보안 전담 인력 수는 2.5명이었다.

조사 대상 5곳 대학 중 보안 전담 인력은 가장 많았다.

IT 인력 대비 보안 전담 인력 비중은 5.1%였다.동국대는 지난해 2억3663만원을 정보보호 부문에 투자했다.

성균관대와 마찬가지로 동국대도 2024년 정보보호 투자액을 공시하지 않아 증감률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동국대의 IT 투자액 대비 보안 투자액 비중은 2.8%였다.

보안 전담 인력 수는 0.5명, IT 인력 대비 보안인력 비중은 2%로 집계됐다.이들 5곳 대학교는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진행했다.

KISA에 따르면 정보보호 공시는 ▲기간통신사업자 ▲데이터센터사업자 ▲클라우드 제공자 ▲상급종합병원 등 특수 사업 분야를 영위하고 있거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지정 대상 상장법인 중 매출액 3000억원 이상, 정보통신서비스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0만 명 이상 등이다.

이들 기준 중에서 하나라도 부합하면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다.그러나 대학교는 영리 목적의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기업)’가 아닌 비영리 교육기관으로 분류되고, 특수 사업 분야를 영위하는 기업도 아니기 때문에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다.

또한 등록금 및 정부 지원금 중심으로 운영돼 일반적인 '매출액' 개념이 적용되지 않아 의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정보통신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의 제공을 매개하는 자는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율적 정보보호 공시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진행한 기업이나 기관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수수료 3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Braun Promo Codes: 15% Off July

Wired

More Tailscale tricks for your jailbroken Kindle

Hacker News Front Page

BYD, PSG 품었다…유럽 축구 마케팅 승부수로 전기차 시장 정조준

디지털투데이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현장] 포스코DX, AI 네이티브 컴퍼니 선언…"3년 내 수주·매출 30% 성장"

ZDNet Korea

여기어때, 日 리럭스 인수 완료…글로벌 사업 본격화

ZDNet Korea

잡코리아에 이력서 올리면 '잡플래닛 열람권' 준다

ZDNet Korea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