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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덕을 쌓아야만 가능하다는 주말 부부지만, 이제 신혼인데… 15시즌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 정든 대전 떠나 광주로 재능 옮긴다

세계일보
3대가 덕을 쌓아야만 가능하다는 주말 부부지만, 이제 신혼인데… 15시즌 한화 ‘원클럽맨’ 하주석, 정든 대전 떠나 광주로 재능 옮긴다

3대가 덕을 쌓아야만 가능하다는 주말 부부.

그러나 이제 막 결혼 생활을 시작한 신혼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지난해 12월 스타 치어리더 김연정씨와 결혼한 새 신랑인 하주석이 15년 간 입어온 정든 한화 유니폼을 벗고 KIA로 떠난다.

아내 김연정씨도 한화 치어리더이기에 대전에 신혼집을 차렸건만 이제 남편은 광주, 아내는 대전에서 떨어져 살아야하는 상황이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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