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선거법 위반' 안도걸 의원, 2심도 무죄…의원직 유지
프레시안
ONP 요약
광주에서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장윤기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고 했지만, 경찰과 검사의 수사 과정에서 미리 계획된 범죄였다는 증거들이 나왔고, 경찰이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경찰 수사 은폐 — 경찰의 부실 수사로 사건 진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며,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범죄 전모가 밝혀졌고 관련 책임자의 처벌을 촉구한다.
중도 성향:보완수사권의 역할 —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경찰 수사의 한계를 보완해 사건 진실이 밝혀진 사례로, 이는 법제도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보수 성향:피고인 혐의 인정 — 피고인이 법정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함으로써 사건 수사가 마무리되고 적절한 처벌 단계로 진행되게 되었다.
2024년 국회의원 경선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 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재판장)는 14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 의원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검찰 측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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