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비극의 역사’ 히로시마서 평화를 찾다 [밀착취재]
세계일보
![‘비극의 역사’ 히로시마서 평화를 찾다 [밀착취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2/20260722520030.jpg)
대전만년고 3학년 임호윤군이 이렇게 고백하자 일본 에이신고 마사야군과 유키군은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이들의 대화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우리가 미래의 평화를 만들어 가자”는 약속으로 이어졌다.
군국주의라는 일본의 ‘가해’ 역사와 원자폭탄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피해’ 기억까지.
어른들도 쉽지 않은 주제를 마주한 한·일 청소년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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