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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군 청소년, 미국 자매도시 버겐카운티 방문 등
뉴시스 속보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미국 자매도시인 버겐카운티(Bergen County)에서 지난 16~27일 국제교류사업 등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류에는 합천군 관내 고등학생 16명이 참가했으며, 미국 스티븐스 공과대학교에서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뉴욕과 워싱턴 D.C. 등 주요 도시의 역사·문화 체험을 병행했다.
대표단은 자매도시인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합천군, 2026년 초등학생 영어캠프 실시
경남 합천군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합천군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26일부터 8월6일까지 총 12일간 경상국립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3명이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실용 회화 능력을 키우고 협동심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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