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혼산' 유리, 제주 해안서 '줍줍'…그물망에 담으며 "실하다" 감탄
세계일보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 해안가에서 그물망을 들고 '줍줍'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을 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 해안가를 달린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