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3㎏ 의족은 절반 무게, 의수는 ‘진짜 손’처럼···한국서 ‘새 삶’ 선물 받은 라오스 여성들
경향신문
시민단체 도움으로 맞춤 의수족 제작“편견 없는 한국인들···받은 사랑 돌려주고파”지난 28일 전남광주 북구의 한 의수·의족 제작소에서 라오스 국적의 깜웬(왼쪽)과 꾼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귀한 기자지난 28일 전남광주 북구의 한 의수·의족 제작소.
라오스에서 온 꾼미(35)가 새 의족에 체중을 실으며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겼다.
양옆의 평행봉을 붙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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