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뿔싸! 기준 없는 우천 강행→결국 부상자 쓰러졌다…이강철 뿔났다 “한국시리즈도 아니고...관리소장은 경기 불가라고 했다”
조선일보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의 기준 없는 우천 강행.
결국 부상자가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시즌 10번째 맞대결에서 5시간 21분 혈투를 치렀다.
6회초 1사 후 경기가 우천 중단됐는데 폭우가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대기 시간만 77분이 소요됐고, 두산이 9회초 김민석의 동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