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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전주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북도민일보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전주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문을 연 전주 파산센터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회생·파산·면책절차 전반에 대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채무자가 불법추심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채무자대리인 선임 지원도 함께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의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진 이사장은 “이번 전주파산센터 개소로 전북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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