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9년 여정 끝, 행복한 기억 남겨드릴게요”

동아일보
“9년 여정 끝, 행복한 기억 남겨드릴게요”

“지난 추억을 회상하면서 조금 더 행복한 마지막 기억을 남겨드리고 싶어요.” 28일 정규 1집 ‘웨어 투 나우?

파트2: 노웨어(Where To Now?

(Part.2) : NOWHERE)’를 발매하는 혼성그룹 카드(KARD)의 전소민은 이번 앨범에 담은 마음을 이렇게 설명했다.

2017년 7월 데뷔한 카드는 개성 있는 음악과 혼성그룹 특유의 퍼포먼스를 앞세워 남미 등 해외에서 먼저 인기를 얻었다.

이번 앨범은 데뷔 9년 만에 내놓는 첫 정규앨범이자,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선보이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다.

2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멤버들은 이번 활동이 ‘마침표’가 아닌 ‘쉼표’라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네 멤버가 이번 활동을 끝으로 카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는 입장이 발표되면서 사실상 해체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BM은 “앞으로 서로의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할 수도 있고, 기념일에 DSP미디어에 다시 모여 앨범을 낼 수도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탈리아 축구도 '대환장 파티'…피를로 선임 취소·사임

노컷뉴스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노컷뉴스

"다주택자 매도 기회 고민"…보유세↑양도세↓?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정호영 “음식 늦었다고 계산대 발로 차고 어깨 밀쳐”

동아일보

‘친구 살해’ 정재환과 모친, 롤렉스 시계부터 챙겼다…“찾아야 파는데”

동아일보

애플, 15개월 만에 세계 시총 1위 탈환…엔비디아, AI 투자 우려에 ↓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