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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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사고 7월에 집중…원인은 치명적 ‘이안류’
세계일보

본격적인 피서철, 소방청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난 사고는 7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바다에서는 사람을 순식간에 먼 바다로 끌고 가는 ‘이안류’가 가장 위험한 요소로 지목된다. 계곡과 하천에서는 피서객의 방심과 급격한 유속 변화가 주요 사고 원인으로 꼽힌다.
◆ 7월이 연중 가장 위험하다
10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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