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밤샘 장사로 시부모 생일 놓쳤더니…시모 폭언 편든 남편에 아내 '눈물'
세계일보

남편 휴대전화에서 자신을 험담하는 시어머니와 이를 말리지 않은 남편의 대화를 본 자영업자 아내가 "왜 한 번도 내 편을 안 들어주느냐"고 토로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식당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자영업자 A씨는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장사하는 생활을 이어가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까지 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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