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정책 발언· 사건 전체4건3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의선 "그린수소 만들고 수소트럭 투입"..브라질서 '신사업' 가속

머니투데이
정의선 "그린수소 만들고 수소트럭 투입"..브라질서 '신사업' 가속

"브라질과 그린수소 생산, 수소트럭 도입, SMR(소형모듈원자로) 등에 대한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앞서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2032년까지 총 11억달러(약 1조6000억원)를 브라질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는데 관련 사업 추진 본격화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당시 정 회장은 투자 분야로 수소 등 친환경 사업과 미래기술을 꼽았다.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열대우림을 보유한 브라질은 적극적인 탄소 저감 정책을 추진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이 과정에서 친환경 에너지 부문에 큰 사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정 회장이 이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브라질의 탈탄소화 정책 '무버(MOVER)', 국가 수소 프로그램, 국가 에너지 계획 등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현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힌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US stock futures rise after upbeat Amazon earnings; Apple slides

Investing.com News

Migrants pour into Spain’s Ceuta from Morocco, military called in

Investing.com News

Earnings call transcript: EBR posts Q2 2026 growth update as shares rise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추미애 "경기북동부를 초격차 기회의 땅으로 만들자"

머니투데이

'징검다리' 야수 전체 1번 4명, 치고 달리며 역전승 합작 "팀의 현재이자 미래"

머니투데이

"'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 테슬라, 중국 사업 매각 검토"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속보]"현대차, 브라질 탈탄소 정책 맞춰 그린수소 생산, 수소트럭 도입, SMR 기술 협력 추진 계획"

4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현대자동차BrazilLee Jae-myung삼성전자Amazon대한항공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