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고질라' 출연 한국계 美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18세
세계일보

영화 ‘고질라’ 시리즈에서 지아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한국계 미국인 배우 케일리 하틀(Kaylee Hottle)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
21일(현지시간) AP통신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프레더릭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오전 3시쯤 아이잼스빌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단독 교통사고로 케일리 하틀이 숨졌다고 밝혔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