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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올해 첫 폭염경보 발효에 중구 서성로 쪽방촌 방문
프레시안
추경호 대구시장은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1일 오후 가장 먼저 중구 서성로 쪽방촌을 찾았다.
추 시장은 “예전에 한 어르신께서 ‘추운 겨울보다 폭염이 더 견디기 힘들다’고 말씀하신 것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다”며 “폭염경보가 발효된다는 소식을 듣고 냉방 여건이 열악한 쪽방촌 주민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고 계실지 걱정이 돼 직접 찾아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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