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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XMT만 믿고 있었는데 이미 '풀가동' 상태였다…메모리 협상 헛물 켜나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접근하고 있지만, 메모리 가격과 공급 주도권을 흔들기에는 CXMT의 현재 위상이 이미 과거와 달라졌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CXMT는 2024년 기준 월간 D램 웨이퍼 생산량이 10만장을 넘기며 사실상 기존 공장을 거의 최대치로 가동하는 수준에 도달했다.이번 사안의 핵심은 애플의 대중국 메모리 조달 시도가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느냐다.

애플의 CXMT 접근은 메모리 경쟁사를 견제하기 위한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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