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문대림·송창권, 10년만 '경선' 전망
제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출 관례를 벗어난 경선이 예상되면서 민주당내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송창권 도의원(민주당, 외도·이호·도두동)이 기자회견을 열어 도당위원장 출사표를 던졌고, 관례상 도당위원장 순서인 문대림 국회의원이 “출마 준비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면서 10년만에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경선이 성사될 상황이다.
오는 30일 민주당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경선 여부가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먼저 송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거운 책임감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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