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한국은 쓰레기 나라" 충격 비하 발언 남기고 떠난 투수, 재활 등판서 2구 만에 또 부상

머니투데이
"한국은 쓰레기 나라" 충격 비하 발언 남기고 떠난 투수, 재활 등판서 2구 만에 또 부상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유리 몸' 논란과 충격적인 한국 비하 발언으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던 투수 버치 스미스(36)가 복귀전에서 또다시 부상으로 무너졌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헬드 소속인 스미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 위치한 피프스서드 필드에서 열린 루이빌 베츠(신시내티 레즈 산하)와 홈 경기에 구원 등판했지만, 단 2구를 던진 뒤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현지 소식통 및 중계 화면에 따르면 스미스는 이날 7회 재활을 목적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를 상대로 시속 93.4마일(약 150.3km)과 93.1마일(약 150km) 패스트볼 두 개를 잇달아 던진 뒤 곧바로 이상을 느낀 듯 투구를 중단했다.

스미스는 스스로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상을 인지한 트레이너가 즉시 마운드로 올라와 상태를 점검한 뒤 교체를 결정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