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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24시] 안동시, 차세대동포 모국 연수…29개국 청소년 교류
시사저널
경북 안동시는 23일 ‘2026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3회차 참가자들을 맞아 지역 역사·전통문화 체험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회차에는 세계 29개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소년과 지역 학생 26명, 관계자 등 총 143명이 참여했다.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연수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안동시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탐방, 하회탈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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