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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청산 위기…경남 금융권·행정기관 피해 대응 나서
경남도민일보
경남지역 금융권과 경남도가 청산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 관련 피해 확산을 줄이고자 지원에 나섰다.
은행권은 납품 협력업체 대상 긴급 금융지원을 시작했고, 경남도는 폐점 점포 입점 소상공인 대상 특별보증을 시행했다.9일 기준 현재 경남에서 협력업체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2024년 발생한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와 같은 유동성 위기에 대비하는 모습이다.지난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되면서 경남에서는 마산점·진해점·김해점·밀양점·진주점·삼천포점 등 6개 점포가 문을 닫았다.
법원이 제시한 즉시항고 기한은 20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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