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NHN 품 안긴 이노그리드, 이테크시스템도 100억 투자...IPO 재도전 기반 다지나
테크M
NHN클라우드 자회사로 편입된 이노그리드에 이테크시스템이 100억원을 투자한다.
현재의 최대주주가 경영 전반의 방향키를 쥐고 이전 최대주주가 사업 파트너로 참여하는 구조다.
2년 전 고배를 마셨던 기업공개(IPO) 추진 기반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노그리드는 지난 24일 이테크시스템을 대상으로 9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7999원에 보통주 125만156주를 새로 발행한다.
납입일은 오는 8월 6일이다.신주 발행 규모는 증자 전 발행주식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