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양천구, 폭염 대응 총력… 무더위쉼터 195개 등 운영
여성신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상황관리 TF와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다.먼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 148개소, 복지관 9개소, 동 주민센터 18개소, 구립도서관 9개소 등 총 195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폭염특보 발령 시 경로당 134개소를 연장쉼터로 운영해 평일과 주말 모두 저녁 9시까지 개방함으로써 늦은 시간대에도 어르신이 안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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