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취임 한 달 동선에 드러난 충청권 시·도정 우선순위
대전일보
민선 9기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의 취임 후 한 달 동선에서 향후 4년간 시·도정을 이끌 우선순위가 구체화되고 있다.
대전은 재정위기 극복과 국비 확보, 세종은 행정수도 완성과 경제자족, 충남은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충북은 재정 정상화와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의 7월은 재정 구조조정과 정부 지원 확보로 압축된다.
취임사에서 재정 상황을 위기로 규정한 데 이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수천억 원대 재원 부족을 공식화했다.
취임 30일 만에는 대형 사업 71건의 종료·축소·시기 조정·장기 재검토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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