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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남은 시간이 없다" 결국 스페인 못 날아갔다...韓 땅에서 ATM 합류, 사실상 확정 "서울서 시메오네 지휘받게 될 것"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결국 한국 땅에서 기다리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25)이 병역 의무와 관련된 문제 때문에 스페인으로 날아가지 못하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에게 남은 시간이 없다.
한국 대표팀 공격수이자 아틀레티코의 새 영입 선수인 그는 병역 의무와 관련된 한국 법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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