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6건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한화 팬이라" 신지, KT 시구 거절에 갑론을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프로야구 KT 위즈의 시구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한 뒤 야구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공개한 영상에서 코요태가 KT 위즈의 홈경기 종료 후 공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신지는 "얼마 전 코요태가 KT 야구장 공연 섭외를 받았다. 경기 종료 후 공연이라 예전에도 몇 번 했던 행사라 '좋죠!'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님에게 연락이 와서 시구도 부탁받았다고 하더라"며 "저는 한화 팬이라 시구까지는 좀 그렇다고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경기가 KT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신지는 "한화랑 경기인 줄 몰랐다. 그럼 거기서 한화 유니폼을 입고 있을 순 없겠네?"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한화 시구 기다릴게요'라는 자막도 삽입됐다.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일부 KT 팬들은 홈팀의 초청을 받아 공연하면서 상대 팀 팬임을 강조한 발언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반면 한화 팬으로 알려진 신지가 다른 팀의 시구를 맡지 않은 것은 오히려 솔직하고 배려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갑론을박이 이어진 뒤 해당 영상은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노컷뉴스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9번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MLB 밀워키, 휴스턴과 트레이드 통해 매컬러스 주니어 영입

뉴시스 속보

최현석 딸 최연수 "사랑받는 며느리" 생일 선물 뭐길래

뉴시스 속보

김영진 "유시민 표현 과해…李 '수사·기소 분리' 원칙 한번도 버린 적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