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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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다시 시작”…도박자금 안 갚은 임창용, 2심서 감형
세계일보

필리핀 현지에서 빌린 도박 자금 수천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 임창용(50)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부(김일수 부장판사)는 전날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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