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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년 연속 서울서 '2026 국제 에미상' 세미파이널 심사 개최
머니투데이
CJ ENM 글로벌 문화 가교 역할 '눈길' CJ ENM이 '2026 국제 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세미파이널(Semi-Final) 심사를 2년 연속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973년 창설된 국제 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은 미국 외 지역에서 제작된 우수한 TV 프로그램을 가리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밴프 록키 어워즈, 몬테카롤로 TV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방송 시상식으로 꼽힌다.
카테고리별 최종 출품작을 결정짓는 세미파이널 심사는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들의 주최로 각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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