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5일 만에… 민생법안 국회 문턱 넘었다
세계일보

국회가 23일 본회의를 열고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탐지시스템 설치와 지하주차장 불연재료 사용 의무화 등을 담은 비쟁점 법안 23건을 처리했다. 국회에서 민생법안이 통과된 것은 지난 6월18일 이후 35일 만이다. 이날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도 대부분 선출되면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도 사실상 마무리됐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날 법안 상정에 앞서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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