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싹한 연애' 박은빈 납치→양세종 심정지…자체 최고 시청률 5.8% [종합]
머니투데이
4회 시청률 전국 5.8%로 자체 최고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 앞에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 닥쳤다.
지난 27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4회에서는 귀신의 습격을 함께 견디며 가까워진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충격적인 사고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5.8%, 순간 최고 6.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4회 연속 지켰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며 전국과 수도권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