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남극에서 본 기후위기, 무력감에서 행동으로[기고/오영식]

동아일보
남극에서 본 기후위기, 무력감에서 행동으로[기고/오영식]

나는 2014년 12월 ‘대한민국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 대기과학 대원으로 남극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부두에서 기지로 올라오는 길가에는 눈이 높게 쌓여 있었고, 겨우 뚫은 길도 눈 녹은 물로 질퍽했다.

그러나 10년 뒤, 같은 시기에 다시 찾은 그곳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눈이 아니라 말라붙어 마치 사막 같은 맨땅이었다.

숫자는 이러한 변화가 체감만이 아님을 보여준다.

2014년 내가 측정한 세종기지 주변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400ppm이었다.

이는 장비의 오류를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높은 수치였다.

당시 학계 역시 인류 역사상 처음 겪는 상징적인 수준이라며 떠들썩했다.

그러나 10년 후 다시 측정한 수치는 430ppm에 이르렀다.

숫자만 보면 작은 차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빙하 속에 보존된 과거 대기의 자연적 변동과 견줄 때 비정상적으로 가파른 상승이다.

변화는 우리 곁에도 성큼 다가와 있다.

5월 중순,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낮 기온이 30도 중반까지 치솟으며 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