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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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문소리, 역시 생활연기의 대가...착붙 부녀회장 모드
머니투데이
'아파트’ 문소리가 몸을 사리지 않는 부녀회장의 하루를 공개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반전을 거듭하는 스피디한 전개와 배우들의 쫀득한 연기 호흡, 밀도 높은 연출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상파와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확고한 대세감을 입증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3위,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TV-OTT 화제성 4위에 오르며 막강한 흥행 기세와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6회에서 장숙진(문소리)은 박해강(지성)이 가짜 가족을 꾸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 오른 것을 알아낸 후 이유를 추궁하는 칼날 같은 예리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해강이 아파트 난방비 비리 사건을 해결하는 등 활약하자 박해강에게 화해의 뜻을 전하며 뜻밖의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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