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손솔 “형소법, 이전과 많이 달라져…피해자 요구 반영됐다”
미디어오늘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최종 통과했다. 반대당원은 이 조치가 범죄자 보호를 약화시킨다고 비판하며 조정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진보 성향:개혁 — 보완수사권 폐지를 통해 검찰 권한을 줄이고 사법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
중도 성향:입법 절차 강조 — 국회에서의 조정위원회 구성과 절차를 강조
보수 성향:위험 — 보완수사권 폐지가 범죄자 보호를 약화시키고 피해자 권리를 침해할 위험이 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고 피해자 지원 단체의 요구 사항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손솔 의원은 29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며 “이전에는 없었던 보완수사 요구에 대해서 (사법경찰관이) 1개월 이내에 보완수사를 이행하도록 한 내용이 들어갔다”며 이같이 밝혔다.손 의원은 “피해자 지원 단체가 이야기했던 것 중에 좀 중요했던 것 하나가 2021년 이후 ‘무제한 보완수사 요구 때문에 사건이 길어진다, 사건이 핑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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