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광기의 500번 연락, 그 끝은 40번 흉기질...법도 못 막은 스토킹[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광기의 500번 연락, 그 끝은 40번 흉기질...법도 못 막은 스토킹[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전 남자친구의 지독한 스토킹.' 2025년 7월28일 오후 3시쯤.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이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른바 '울산 주차장 흉기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전 남자친구 장형준(34)은 피해 여성 A씨를 무차별 공격했고, A씨는 기적적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중태에 빠져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했다.

이 사건은 스토킹 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성과 피해자 보호 제도의 한계를 드러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동시에 범인의 도주를 막은 시민들의 침착한 대응이 빛난 사건으로도 기억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