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쓰담쓰담”…한국필립모리스, 양산시민과 함께 환경캠페인 펼쳐
“환경도 쓰담쓰담 해주세요”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이홍석)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공장이 있는 경남 양산에서 1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캠페인 ‘쓰..

"시민들" · 총 8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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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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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기준 81,240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49.5(균형)입니다. 긍정 10,137건(12.5%)·중립 58,646건(72.2%)·부정 12,457건(15.3%)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20.1(보수 경향)입니다.
“환경도 쓰담쓰담 해주세요”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이홍석)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공장이 있는 경남 양산에서 1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캠페인 ‘쓰..

8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빈토에서 반정부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며 항의하고 있다. AP연합뉴스볼리비아에서 비상사태 시 군·경의 무력 사용 권한을 확대하는 ‘비상사태 규정법’이 의회를 통과한 데 이어 대통령 서명까지 속전속결로 이뤄지자 한 달 넘게 이어져 온 반정부 시위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AP통신은 로드리고 파···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지난 4일 시민들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검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대검은 이날 “검찰과 경찰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강릉시장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후보자와 경쟁 상대였던 국민의힘 김홍규 후보가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놓고 대립했다. 두 후보는 TV토론 당시 정동진독립영화제 예산 삭감 이유를 두고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현역 시장이었던 김홍규 후보가 "수지가 충분히 맞고 흑자가 난다"고 주장했고, 김중남 후보가 "영화제가 흑자를 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반박한 것. 김홍규 후보의 발언에 강릉씨네마테크는 "목적대로 사업하지 않으면 지원이 불가하다고 하지 않았냐"며 항의 입장문을 내기도 했다. 선거 결과 민주당 김중남 후보가 강릉시장으로 당선됐다. 예산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과 정동진독립영화제는 한숨을 돌리게 됐다. 정동진독립영화제 김진유 집행위원장은 "인수위 단계에서 지역영화인들 이야기를 모아서 당선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자는 지난해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페이스북에 '어려운 환경 조금만 기다리면 꼭 해결하겠습니다. 올해는 소개가 없었지만 내년에는 꼭 소개 받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이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희비 교차하는 지역영화제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전국 각 지역 영화계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모습이다. 특히 보수정권에서 블랙리스트로 탄압을 받거나 예산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영화제들 중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들이 교체된 지역들은 달라지는 환경에 기대감을 나타내는 중이다. 강원도의 경우도 우상호 도지사가 당선되면서 지원 중단으로 멈췄던 영화제들이 다시 기지개를 켤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대표적으로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에 북한선수단과 고위급 대표단이 참석해 남북 관계 경색이 풀어진 이후 남북 평화 협력을 이어가자는 의미로 2019년 시작된 영화제다. 하지만 2022년 국민의힘 김진태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예산을 없앴고, 2023년부터 영화제는 중단됐다. 집행위원장으로 영화제를 이끌었던 방은진 감독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첫 국제영화제였는데, 빠른 시간 안에 국제적 인지도도 높였고, 지역내 경제효과도 명확했다"며 "코로나19 때도 한 번의 멈춤도 없이 안정하게 치른 영화제로 영화계의 주요 인사들이 이사진과 고문을 맡았는데, 하루아침에 동력을 꺼버린 게 지자체와 단체장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인은 살아있고 인력들도 있지만 재개를 하든 안 하든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심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원지역의 경우 지난해 원주옥상영화제는 한 푼의 지원도 받지 못하고 시민들의 힘으로 치러냈다. 강릉국제영화제도 2019년 김동호 이사장을 중심에 두고 출범했으나 2022년 국민의힘 시장이 시장이 평창과 마찬가지로 예산을 없애면서 사라졌다. 원주의 경우는 현역 시장이 낙선하면서 원주아카데미 극장 강제 철거 과정에서 고소·고발당했던 영화인들과 '아카데미의 친구들 범시민연대' 등 시민단체가 환호했다. 국민의힘 원강수 시장의 고소·고발로 기소됐던 이들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 2심까지 무죄판결을 받으며 굴레에서 벗어나게 됐다. 아카데미의 친구들 범시민연대는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행정과 일방적인 의사결정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건으로 다가온다"며 "우리는 이번 선거 결과에서 지난 4년간 반복되어 온 불통 행정에 대한 시민사회의 분명한 경고를 읽는다"고 논평했다. 전주영화제, 전주 독립영화의 집 운영에 촉각 부산국제영화제 열리는 부산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시장 당선자가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했기에 기대감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지역 영화인들은 문화예술 쪽 인사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었으나 영화 쪽과 관련해 구체적 방향을 내놓은 게 없다면서 다소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전체 내용보기

올림픽공원 2-4 게이트 앞 티켓박스에 9일 ‘윤 어게인(Yoon Again)’ 등이 적힌 팻말이 붙어있다. 임주영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닷새째 계속되고 있는 잠실 투·개표소 봉쇄 시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를 주장하는 ‘윤어게인’ 구호가 커지고 있다.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인 시민들은 “부정선거·재선거”, ···
“너 지금 이렇게 하고 거제 가잖아? 시민들한테 혼나.”“거제, 야호!”이 짧고 엉뚱한 대화가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을 집어삼켜버렸다. 걸그룹 ‘리센느’ 리더인 원이가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갸루(ギャル·영어 ‘girl’ 일본식 발음)’ 스타일로 꾸민 일본인 멤버 미나미에게 던진 농담이었다. 경남 거제 출신 원이의 사투리 섞인 핀잔과 천연덕스러운 미나미의 받아치기가 맞물리며 숏폼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채널 구독자는 개설 4개월 만에 76만 명을 돌파했고, 리센느는 거제시 홍보대사까지 됐다.리센느 멤버들은 동아일보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화제의 아이돌’이 된 기쁨을 드러냈다. 원이는 “노래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하는 걸 보며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리센느를 알아봐 주신단 사실이 아직도 감사하고 신기하다”고 했다. 미나미는 “축제나 행사장에서 반가워하시는 분들이 늘어난 걸 볼 때마다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구나 느낀다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 현장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가한 일부 인원이 시민의 통행를 방해하거나 소지품을 무단 수색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경찰청은 9일 언론 공지를 통해 “헌법상 기본권에 해당하는 정당한 의사 표현은 최대한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 기자, 경찰·소방 등을 대상으로 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사태가 국민주권의 핵심인 참정권 훼손과 직결된 엄중한 사안이며 일반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 역시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당연히 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다만 “일부 참가자가 선량한 시민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법적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의 소지품을 수색하는 등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며 “시설 관리자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
![[속보]경찰 “잠실 집회 현장, 소지품 수색-통행 방해땐 엄정 조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09/134078209.2.jpg)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 요구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재선과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 요구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외침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인들의 투표를 반대하는 게시물..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 요구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재선과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 요구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외침이 계속되는 가운데 재투표를 요구하는 게시물이 걸려있..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 요구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재선과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요즘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장소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올공’이다. 잠실 올림픽공원의 준말인 올공, 그중에서도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30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이곳에 모인다. 이들을 거리로 나오게 한 것은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였다. 민주주의의 가장 기
![[기자수첩] “정치 구호 자제” 올공 시위가 보여준 주권자의 품격](https://www.chosun.com/resizer/v2/36AY6ANBLTA2XKE7ICJVG35QYY.jpg?auth=6c5e206e75063b9908373667c8b25a1a195ba57acbf01b7ec351201c7e0ed115&smart=true&width=160&height=206)
제5대 세종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강미애 당선인이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학력 신장과 진로교육, 학교 안전 강화를 핵심으로 한 단계별 교육개혁 청사진을 공개했다. 강 당선인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이 선택한 변화와 혁신의 뜻을 깊이 새기고 오직 세종교육 발전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전날 공식 출범한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업무 인수인계를 넘어 향후 4년간 세종교육의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인수위는 현장 중심, 실력 중심, 미래 중심이라는 3대 원칙 아래 운영되며 학력·교육과정, 미래교육·기획, 안전·복지·재정 등 3개 분과 체제로 구성됐다. 강 당선인은 우선 올해 추진할 핵심 과제로 ▲200억 원 규모 글로벌 진로탐험대 운영 ▲장기 프로젝트형 자유학기제 운영 ▲초등학교 3학년 영어수업 전면 확대 ▲초등학교 3~6학년 평가 정례화를 제시했다. 전체 내용보기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7. 정효진 기자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선거관리 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사태를 조직적 부정···

지방선거 승리 후 자신이 주체가 되는 소규모 인수위원회 구성 의지를 밝힌 바 있는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자가 9일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책임정당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자신의 SNS에 그 역할에 대한 입장글을 올려 "울산 민주당의 단합과 배려 모범을 만들어가야 하며, 진보당 조국혁신당 등 우당들과 협력을 강화해하고, 시민들과 더 많이 더 진정으로 소통하며 함께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우리의 모범과 시민의 신뢰만이 여소야대 정국을 풀어갈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울산 민주당의 단합을 위해 우리 간 작은 차이와 다툼 그리고 갈등을 내려놓고, 서로 더 손잡고 더 소통하며 더 마음모으기를 희망한다"며 "원망하고 비난하기 보다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푸드뱅크·복지관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물품 지원, 복지 연계까지 강화 7월 소하동 '그냥드림 2호점' 설치…박승원 시장 "촘촘한 먹거리 복지체계 완성" 경기 광명시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9일 '찾아가는 그냥드림' 서비스를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존 푸드뱅크마켓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전달체계를 확대·개편했다. '그냥드림'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광명시 대표 먹거리 복지사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시민들에게 나눠준 '세븐셀렉트 허니바나나맛 HBM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제품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추가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 9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세븐셀렉트 허니바나나맛 HBM칩의 누적 판매량은 45만개다. 특히 젠슨 황 CEO가 방한한 지난 6~7일 해당 제품의 매출은 전주 같은 기간 대비 약 8배(704%) 급증했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짐에 따라 생산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세븐셀렉트 허니바나나맛 HBM칩은 전국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PB 제품 특성상 상시 생산 체계가 아니다. 이에 재고 상황과 판매 추이를 고려해 생산량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투·개표소 앞에 모인 사람들이 9일 오전 태극기를 흔들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임주영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투·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시위가 길어지며 참여자 수는 소폭 줄어든 모습이다.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인 시민들은 “부정선거·재선거”,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관계자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9일 공지를 통해 "각 선관위 관계자에게 출석을 요구했고 출석 일자를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검찰과 합동수사본부를 꾸리기 전까지 절차대로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선거 종사자들의 대화방을 확보하고 선거사무에 동원된 공무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용지부족으로 투표하지 못한 시민들과 인쇄업체에 대한 조사도 했다. 지난 8일에는 고발인 조사도 마쳤다. 앞서 보수성향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 오민석 서울시선관위원장 등을 직권남용·직무유기·업무상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