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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분기 명목 GDP 10.5%↑…국채비율 낮아지고 세수 늘어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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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1분기 명목 GDP(국내총생산)의 전기 대비 성장률은 10.5%로 1976년 이후 50년만에 최고치"라며 "덕분에 올해 국가채무비율이 40% 중·후반대로 상당폭 낮아지고 세수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한국은행이 국민소득 통계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주는 실질 GNI(국민총소득) 성장률이 1분기에 전기 대비 9.2%를 기록했다.
1960년 이 통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후 사상 최고치"라며 "전년동기 대비로 보면 13.2% 증가한 것으로 1988년 이후 37년만에 최고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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