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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50대 남성 심정지에 "머리숙여 사과… 원인 규명 최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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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자사 공장에서 발생한 '끼임사고'에 사과했다.
김태원 아워홈 대표는 8일 입장문을 내고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드린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직원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회사는 해당 직원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예정"이라면서 "사고가 발생한 생산라인은 현재 운영을 전면 중단했으며 지자체와 정부 기관 주도하에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했다.
이어 "향후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한 모든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며 "전 사업장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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