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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개막 14경기 만 감격 첫 승' 충북청주, 라운드 MVP·베스트팀·베스트매치 '싹쓸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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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원정길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개막 14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을 거둔 충북청주가 K리그2 1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를 싹쓸이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충북청주 외국인 공격수 가르시아가 K리그2 15라운드 MVP, 서울 이랜드와 충북청주전은 베스트 매치, 충북청주는 베스트 팀에 각각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충북청주는 지난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3분 선제 실점 이후 후반 40분 이종언, 후반 추가시간 가르시아의 연속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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