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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이미래, '여제' 김가영과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준결승 '격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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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빅매치가 성사됐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이미래(하이원리조트)과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준결승서 격돌한다.
이미래는 8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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