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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가 끝판왕' 타이틀 나온다…SCA, 한국서 첫 론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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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 9일 기자간담회서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 론칭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 첫 발…5일간의 준비 과정 약 650만원 책정 "미슐랭 3스타·마스터 오브 와인급 커피분야 최고 타이틀 목표" 스페셜티커피협회(SCA)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최상위 커피 전문가 자격 인증 제도인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Master of Specialty Coffee)'를 선보인다.
특정 분야의 기술 숙련도를 넘어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커피 장인'을 공인하겠다는 취지다.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 SCA 글로벌 CEO는 9일 오전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간담회에서 이날 론칭한 마스터 오브 스페셜티 커피를 소개했다.
SCA는 전 세계 89개국의 2000명이 넘는 커피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세계 최대 수준 커피 무역협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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