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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아냐?' 日 배드민턴 여신 인기 폭발,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 "천사가 강림한 건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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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돌급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신성 타구치 마야(20)의 최신 근황이 공개되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는 8일 "최근 타구치는 단골 스포츠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며 "해당 점포 공식 SNS에 게재된 사진 속 타구치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티셔츠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타구치는 운동선수라고 믿기 힘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집중 조명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현지 팬들의 찬사가 쏟았다.
'야후 재팬' 등에 따르면 일본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그 와중에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엽다", "천사가 강림했다", "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는 미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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