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9회말 최주환이 끝냈다!' 키움, NC에 '1:5→7:6' 대역전극 [고척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월 부상 복귀 후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타자로 급부상했다. 시즌 초반 부진과 허리 부상으로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되던 이정후는 현재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가치를 입증하는 중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최주환의 끝내기 안타로 찌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6-6으로 맞선 9회말 1사 후 김건희가 상대 8번째 투수 류진욱으로부터 좌전 안타를 때려 찬스를 만들었다.
오선진이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난 뒤 이형종의 3루수쪽 내야 안타와 서건창의 우전 안타로 2사 만루.
여기서 최주환이 중전 안타를 날려 3시간 52분간의 혈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내내 NC가 도망가면 키움이 쫓아가는 양상이 이어졌다.
NC가 1회초 이우성의 적시타로 선제점을 얻자 키움은 곧이은 1회말 히우라의 중전 안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관련 뉴스
39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