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데뷔 30주년' 김숙 "토하다가 먹방 프로 잘려…입 짧아"
머니투데이
조회 0
개그우먼 김숙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제주도 집 마당 꾸미기 현실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자신의 제주도 집 마당을 꾸미기 위해 전직 방송작가이자 현직 목수인 백성운을 초대했다.
백성운은 과거 '개그콘서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 작가로 활동하며 김숙과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숙은 '토요일은 밥이 좋아'를 설명하며 "토하다가 잘린 거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숙은 "30년 방송하면서 딱 두 번 잘렸는데 '비밀독서단'과 '토요일은 밥이 좋아'였다"며 "(먹방 프로그램 출연자인데 입이 짧고 아기 배여서) 바로 잘렸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관련 뉴스
43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