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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김정철 "합리적 해결법은 빠른 증거 보전과 선별적 재선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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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개혁신당이 '선별적 재선거'를 실시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바로잡자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선관위에 선별적 재선거를 위한 첫 절차인 '선거 소청'에 착수한다고 했으며, 법원에는 '증거 보전 신청서'를 제출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으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한 실태를 보고받았다"며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한 투표소가 22개인데,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며 "각 시군구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정하고 있고, 서울시선관위, 중앙선관위는 이를 감독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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