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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LA간지 3주째인데 아직도 시차적응 “죽겠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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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시차적응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했다.
최준희는 지난 8일 새벽 3시 41분에 “엘에이 온지 2~3주가 다 되어가는데 도대체가 시차는 계속 한국임.
시차적응 꿀팁 좀”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멜라토닌을 먹으라고 하자 “이미 멜라토닌을 이긴 몸뚱이”이라고 밝혔다.
졸릴 때 엄청 참다가 밤에 누우면 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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