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나 당한 선동꾼" 윤서인 글에…이승환, 5000만원 손배소
AI 통합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아내 김건희와 함께 만난 적 없다'고 발언한 것이 허위라며 특검팀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수사 결과 윤 전 대통령 부부와 전씨가 긴밀한 관계라고 주장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재판에서 해당 발언이 허위사실이 아니며 '건진을 무속인이 아닌 스님으로 인식했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 윤석열을 '12·3 내란을 일으킨' 전 대통령으로 규정하여 이 혐의를 그의 다른 중대 혐의들과 연결된 정치적 맥락에서 보도한다.
중도 성향: 특검팀의 구형 사유와 윤 전 대통령의 혐의 부인 주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재판 절차 진행 상황과 법적 판결 방향에 초점을 맞춘다.
보수 성향: 구형 과정과 법적 결과(선거비 반환 가능성 등)를 중심으로 사실적으로 보도하며, 특검팀의 주장과 피고인의 진술을 함께 기술한다.
가수 이승환이 자신의 사생활을 언급하며 비방한 만화가 윤서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에 나섰다.
이승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마루는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 윤서인을 상대로 5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접수했다.
앞서 윤서인은 지난달 29일 SNS에 이승환의 사전투표 인증글을 공유하며 이씨를 상대로 "평생 가정도 못 이루고 이혼이나 당하고 정치 망상 속에 빠진 선동꾼 인생", "나이가 환갑인데 아직 이상한 소리나 하고 사네" 등 표현을 사용했다.
이승환 측은 이 글이 표현의 자유 영역을 넘어선 인신공격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마루는 "전체 맥락과 관련 없는 사생활에 대한 비하이자 경멸적 표현이다.
또 그 표현의 방식 역시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방식으로 게시됐는데 그 위법성이 크다"고 지적했다....